제7회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참가팀 모집
작성일: 2016.07.28 12:27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는 여자 축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여자 축구의 발전과 부흥을 이끌기 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대회로,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제 7회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들은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적 없는 순수 아마추어여야 한다. 전국의 축구를 사랑하는 여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최소 15명에서 최다 23명의 선수로 구성된 단일 대학 단일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선수 명단에 졸업생은 최다 5명까지 포함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학교명과 동아리명을 기재한 뒤 선수 명단과 대표자의 재학증명서 사본을 이메일(kleaguecup@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양식은 K리그 홈페이지(www.kleagu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맹은 앞으로도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으로 축구의 가치인 공평과 공정성을 전달하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역대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우승팀
6회 우승: 이화여대/ 준우승: 연세대
5회 우승: 한국체대/ 준우승: 서울대
4회 우승: 이화여대/ 준우승: 한국체대
3회 우승: 경희대 / 준우승: 이화여대
2회 우승: 숙명여대/ 준우승: 중앙대
1회 우승: 경희대 / 준우승: 한국체대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홍명보 후임은 포옛이 될 것" 대한축구협회는 아직 모른다는데...일본 매체 강경 입장 "사실상 확정이다"
2026-08-11
-
'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2026-08-11
-
'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2026-08-11
-
아시안컵 직전까지만, 온라인 면접 시작하는 임시감독 공개채용…축구협회 "외부 위원도 위촉해 서류 검토 시작"
2026-08-11
-
'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2026-08-11
-
[단독] 한국 대표팀 새로운 감독, 9월·10월 평가전 ‘작전 타임’ 없다…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질 전망
2026-08-10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