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나는 찐 금수저...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목요일 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성경이 찐 금수저라고 말했다.
이성경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 했다.
이날 이성경은 "나는 금수저다.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 힘들 때 흔들리지 않고 항상 꿈을 꾸는 걸 가르쳐 주셨고 힘들 때 계속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정에서 자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은 "사람이 오해 받았을 때 상처가 되는 이유는 억울함이다. 거기서 오는 상처가 탑에 드는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그거 때문에 상처를 크게 받았었다. 어느 날 문득 오해 받아도 좋다는 생각으로 바뀌고 나서부터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가 나를 '고만고만, 철 없고 생각이 없는 애'로 나를 보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그렇게 보여도 상관없어. 누군가가 나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그 순간 멋있다고 느꼈다. 따라해야지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성경은 "작년이 태어나서 가장 힘들었다. 연속으로 세 작품을 했다. 몸이 못 쉬니까 도파민이나 세로토민 등 행복 호르몬이 안 나오고, 내가 풀던 방법으로도 안 풀리고 나를 해치는 자극적인 것들이 일시적으로 해소감이 들더라. 그러나 그게 해소가 아니었다. 작년 끝나기 며칠 전에 완전히 괜찮아졌다"라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