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동네 장기자랑이냐, 미친X처럼 해봐"…솔라, 한마디에 긴장감 팽팽('MA1')

작성일: 2024.06.04 11:02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5일 방송되는 '메이크메이트원' 장면들. 솔라가 참가자들에게 날선 조언으로 긴장감을 형성한다. 제공|KBS
▲ 5일 방송되는 '메이크메이트원' 장면들. 솔라가 참가자들에게 날선 조언으로 긴장감을 형성한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A1'의 일상 소년들이 다시 한번 위기를 맞는다.

오는 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하는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 3회에서는 C 메이트 마마무 솔라가 처음으로 합류해 일상 소년들과 만날 예정이다.

부트 캠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MA1' 일상 소년들에게는 '원 아티스트 투 스테이지' 미션이 주어진 상황이다. 솔라의 등장에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던 참가자들은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쏟아지는 솔라의 냉정한 평가에 혼란에 빠지고 만다. 리허설을 지켜보던 솔라가 "동네 장기 자랑 보는 것 같았다", "프로답지 못한 행동이다" 등의 냉정한 평가를 쏟아낸 것이다.

솔라는 여기에 더해 "한 마디만 하고 오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고, 무대 뒤 참가자들에게 "미친X처럼 해봐"라고 날 선 조언을 건네 현장에 큰 긴장감을 안긴다.

일상 소년들은 "이걸 못하면 큰일이 나겠다", "걱정이 확 들었다" 등의 걱정을 쏟아내면서도 "열심히 해보자. 진짜로"라며 다시 의지를 굳건히 다진다.

과연 일상 소년들은 꿈을 향한 완벽한 퍼포먼스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새로운 미션 이야기는 오는 5일 오후 10시 10분 KBS2 'MA1'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