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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이승협 "'선업튀', 연기로 처음 받아보는 사랑…마냥 신기해"

작성일: 2024.06.20 09:5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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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엔플라잉 이승협이 '화보 장인'으로 돌아왔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백인혁 역으로 최전성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승협은 앳스타일 매거진 화보를 통해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을 과시했다. 

'선재 업고 튀어'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이승협은 "작품이나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게 처음이다"라며 "전에도 그랬다면 '잘 되어야 할 텐데' 했을 텐데, 오히려 처음 겪어보니 마냥 신기하더라"라고 밝혔다.

발군의 코믹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삭발 가발 착용도 감행해야 하는 수준의 코미디를 찍어 본 적이 없어서 걱정했다. 그래도 막상 해보니 재밌었고, 상상하는 장면이라 더 오버해도 된다는 말에 신나서 촬영했다"라고 했다. 

엔플라잉으로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이승협은 "멤버들과 더 좋은 음악을 오래 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 여든한 살이 될 때까지 함께 하는 게 목표"라고 멤버들과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이승협은 tvN 새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 엔플라잉 이승협. 제공|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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