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생각엔터 떠난 홍지윤, 김연자 품으로…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전속계약

작성일: 2024.07.01 14: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홍지윤. 제공| 초이크리에이티브랩
▲ 홍지윤. 제공|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트로트 레전드' 김연자와 한솥밥을 먹는다. 

1일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홍지윤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고 있다. 당시 '엄마 아리랑', '배 띄워라' 등의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2022년에는 전공을 살려 뮤지컬 '서편제' 주인공 송화 역으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같은해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는 대중음악 부문을 수상했다.

홍지윤은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었다. 그러나 생각엔터테인먼트가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태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사실상 포기하면서 FA 상태가 됐다. 

초이랩에는 김연자를 비롯,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윤보미·김남주·오하영과 트로트 가수 진욱·김소연·황민우·황민호가 소속돼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