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배우 출격 준비 완료…단편영화 '인 악토버' 6일 OTT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배우 임영웅'으로 변신한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의 단편영화 '인 악토버'가 6일 쿠팡플레이, 티빙에서 공개된다고 3일 밝혔다.
'인 악토버'는 바이로스로 황폐해진 사회가 배경으로, 주인공 영웅이 자신에게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감정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임영웅은 주인공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임영웅과 함께 안은진과 현봉식이 출연했고, 권오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쓸쓸하면서도 감성적인 영상이 이어진다.
이번 단편영화는 익산, 충주 등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일부 영상이 임영웅의 '온기' 뮤직비디오로 먼저 소개돼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또한 지난 5월 약 10만 명의 영웅시대를 동원한 임영웅의 스타디움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에서도 짧게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은 '인 악토버'로 처음으로 '배우 임영웅'으로 변신, 자연스러우면서도 복잡미묘한 감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특히 감동과 울림을 모두 잡을 임영웅의 첫 연기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인 악토버'는 6일 정오부터 쿠팡플레이, 티빙에서 공개된다.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첫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영화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더 무비'는 8월 28일 CGV에서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