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편안함에 럭셔리 감각 더한 '공항패션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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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배우 오연수가 출국하며 동안 미모와 패션 감각을 동시에 뽐냈다.
현재 남편 손지창과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오연수는 4일, 오랜만의 국내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오연수가 선보인 우아하고 럭셔리한 스타일의 공항패션은 변함 없는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한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오연수의 스타일은 또래 여성들의 워너비였다.
이 날 오연수는 화이트 V넥 티셔츠에 블랙 쇼트팬츠를 입고 카디건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미러선글라스와 큼빅한 클러치로 탁월한 패션감각을 입증했다.
특히 은은한 멋이 느껴지는 차콜퍼플 컬러의 캐시미어 카디건은 내추럴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오연수의 품위 있는 스타일 감각을 그대로 드러냈다. 폭염속 오연수가 고른 캐시미어 카디건은 얼핏 덥지 않을까 의문을 자아낼 수 있다. 하지만, 캐시미어 카디건은 갑작스러운 기내 온도 변화에 체온을 유지하거나,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오연수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연수 공항패션, 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다", "오연수, 볼때 마다 옷 참 잘 입는다. 우아 그 자체", "올 가을에 저런 색이 유행하려나 보다" 등 찬사를 보냈다.
이날 오연수가 걸친 캐시미어 카디건은 LBL 제품. LBL은 일상 속 럭셔리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로망이 반영된 패션 브랜드로 오는 9월 론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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