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39세에 결혼, 41세 쌍둥이 출산"(탐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수첩'에 투투의 황혜영이 출격한다. 또, '탐정 24시'에서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결혼 6일만에 가출한 아내'를 '갈매기 탐정단'이 쫓는다.
2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될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탐정 24시'의 '갈매기 탐정단'이 가출한 베트남 아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의뢰인은 '결혼 6일 만에 아내가 가출한 사연'이 기사화되면서 한동안 화제를 모았던 당사자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사연이 기사화되기 전에 갈매기 탐정단에 의뢰를 시작한 바 있다. 실제로 통계에 따르면 국제 결혼 약 1만 2천 건 중 10%의 비율에서 가출 경험이 존재했다. 폭행, 고부갈등, 취업 등 복합적인 사유가 도드라졌다.
의뢰인은 아내의 비자와 한국어 검정 능력 시험 등을 이유로 약 7개월간 떨어져 지내다 마침내 한국에서 재회했다. 하지만 아내는 의뢰인이 말을 걸어도 무시했고, 함께한 6일 동안 전혀 대화도 없다가 갑자기 아내가 사라졌다. 의뢰인은 "핸드폰도 없던 아내의 사촌언니 연락처가 있었는데, 전화를 거니 나쁜 놈으로 몰고 가더라"며 분노한다. 그리고 의뢰인이 찾아낸 아내의 SNS에는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드러나 더욱 국제 결혼 의도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그 와중에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로부터 유흥업소에서 아내를 봤다는 결정적인 제보가 이어진다. 과연 갈매기 탐정단이 음지까지 찾아가 사연 속의 아내를 찾을 수 있을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원조 얼음공주'이자 '100억 CEO' 투투 황혜영은 '사건수첩' 코너에 출격한다.
김풍은 "제가 사실 2주 전에 투투의 1과 2분의 1을 침착맨과 함께 불렀다"며 환영한다. 황혜영은 17년째 쇼핑몰 CEO로 활동하며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유한다. 그는 "쌍둥이들 때문에 바쁘다"며 "39살에 결혼해서 41살에 쌍둥이를 낳았다"고 밝힌다. 이날의 사연은 아이가 안 생기는 부부에게 생긴 황당한 사건에 대한 것이었고, 황혜영은 제대로 과몰입을 예고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