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이지훈, 어렵게 얻은 딸, 배 위에서 재우는 '딸바보'
작성일: 2024.08.05 17:0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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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지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 태어난 지 19일 된 루희에요. 아빠 배는 완벽한 꿈나라 쿠션"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 딸 루희는 아빠 이지훈의 배 위에서 잠이 든 모습이다. 이지훈은 딸의 오밀조밀한 얼굴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사진을 찍고 글을 남긴 것으로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유산과 난임을 극복하고 최근 첫 딸 루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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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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