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장식장 건프라앤큐브, 블루런 with 정관장에 럭키드로우 후원사 참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건프라앤큐브가(대표 이구인) ‘블루런 with 정관장' 대회의 럭키드로우 후원사로 참여한다.
'블루런 with 정관장'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고 당뇨병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한 마라톤 대회로 오는 11월 10일 오전 9시 서울 상암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다.
건프라앤큐브는 건담/피규어/레고 전용 아크릴 장식장 전문 제조업체다. 참가자들은 사전 럭키드로우를 통해 메달 수집 아크릴 장식장을 받아 갈 수 있다.
최근 러닝인구가 증가하고 메달을 수집하는 매니아층이 많이 생겼다. 건프라앤큐브는 '메달 보관' 제작을 키워드로 러닝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건프라앤큐브는 "최근 러닝크루 사이에서 참여한 대회의 메달을 수집하고 장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양질의 제품을 선보이고 싶다. 첫 대회인 블루런 with 정관장 럭키드로우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참가자들이 건프라앤큐브 장식장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당뇨협회와 스포티비뉴스가 주최,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보건복지부 대한당뇨병학회 한국1형당뇨병 환우회가 후원한다. 10km와 5km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5,0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에겐 약 2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증정된다.
전 프로야구선수 이대형, 골든차일드, 로켓펀치 등 다수의 셀럽들의 참여 이외에 경서와 키썸의 미니콘서트까지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블루런 with 정관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수익금 일부는 (사)한국당뇨협회에 기부돼 당뇨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미쳤다!' 韓 여자 배드민턴, 역대급 조합 탄생 예감!...세계 1위와 풀게임 접전 '석패', 김혜정-이연우가 보여준 잠재력
2026-09-27
-
일본 역대 2위 '대형사고'..."휠체어에 실려 빠져나갔다" 폭우 악재에 기권...아쉽게 대회 마무리
2026-09-27
-
'세계랭킹 1위' 안세영까지 작심 비판 "당황스러워" 7시간 사이에 2경기 소화...남자부는 자정쯤 경기 마무리 사태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