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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유연석과 호흡…'지금 거신 전화는' 출연[공식]

작성일: 2024.10.29 16:31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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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진. 제공| 위에화엔터테인먼트
▲ 최우진. 제공|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우진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

29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최우진은 오는 11월 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박도재 역으로 출연한다.

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최우진은 극 중 대통령실 대변인인 백사언(유연석)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별정직 행정관 박도재 역을 맡는다. 박도재는 지시받은 것을 완벽에 가깝게 처리하고 비밀 요원처럼 못 하는 일이 없는 일당백의 인물로, '리틀 백사언'으로 불리는 캐릭터다.

최우진은 지난 1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파트 2로 데뷔, 안지형(오정세)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최우진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오정세와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액션과 오열 연기까지 완벽하게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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