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에스파·뉴진스…KGMA 어워즈, 31일 1차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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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1차 티켓이 오픈된다.
30일 KGMA 조직위원회는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1차 티켓 오픈일을 오는 3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티켓은 31일 오후 7시 예스24를 통해 오픈한다.
KGMA는 앞서 스페셜 라인업까지 공개하면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기에 '피켓팅'이 예상된다. 이에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예매 가능 매수는 1인당 2매로 한정된다.
앞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스페셜 라인업은 (여자)아이들, 이영지, 클라씨, 우기로 확정돼, 화려한 라인업에 이목이 쏠렸다. 동시에 11월 16일 아티스트 데이와 11월 17일 송 데이 각각의 출연진이 공개되며, 역대급 라인업이 알려졌다.
11월 16일 아티스트 데이는 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의 사회로 막을 연다. 아티스트데이에는 뉴진스, 도경수, 동방신기, 비비, 스테이씨, (여자)아이들, 영탁, 유회승, 이무진, 이영지, 정동원(JD1), 제로베이스원, QWER, 태민, 피원하모니(이하 가나다순) 등이 출연한다.
두 번째 날인 11월 17일에는 에스파 멤버 윈터와 배우 남지현이 MC 바톤을 이어받는다. 나우어데이즈, 니쥬, 데이식스, 라이즈, 송가인, 에스파, 에이티즈, NCT위시, 우기, 유니스, 이찬원, JO1, 클라씨, 트레저, 피프티 피프티 등이 출격해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는 한 해 동안 K팝과 트롯, 밴드, 솔로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부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가수와 음악을 선정해 시상하는 무대로,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KGMA조직원회는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2차 티켓 오픈 일정과 방영 채널, OTT등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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