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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母 모시고 간 정해인 "가족이 1번, 친구보다 먼저"('용타로')

작성일: 2024.11.20 09:5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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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인. 제공| 유튜브 '용타로'
▲ 정해인. 제공| 유튜브 '용타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해인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정해인은 20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해 "부모님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한다"고 말한다. 

공개되는 영상에서 이용진은 "솔로 라이프를 즐기며 살 줄 알았다"라고 하자, 정해인은 "가족이 1번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보다 가족이 먼저다. 지금 가족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어떨지 궁금하다"고 묻는다. 

정해인은 평소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영화 '베테랑2'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을 당시에도 어머니를 모시고 가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해인은 "2024년 제일 잘 한 일이고, 배우 인생에서 손꼽을 수 있는 경험"이라고 밝힌다. 

정해인은 7세 터울 동생과 관계, 결혼 시기, 임시완, 안보현, 김수현 등 절친들과 관계,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 12년 뒤 자신의 모습, 정해인 공항패션의 시그니처인 검은색 모자를 계속 써도 좋을지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다.

특히 "이용진을 직접 보고 친해지고 싶어서 '용타로'에 출연했다"라며 "유머러스한 사람을 동경한다. 먼저 연락을 해도 되겠냐"고 이용진에 대한 애정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용타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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