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소송' 이윤진 "큰 일 터질거라 기대? 있다해도 막았겠지"[전문]
작성일: 2024.12.01 19:06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방송인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무슨 큰 일이 곧 터질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궁금해 DM을 보내주셨는데 큰 일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있다해도 이미 막았겠죠. 저는 별일 없이 살고 있다. 이렇다할 고민이 없는 건 아니나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 매일 소중히 의미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지만 지난 3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조정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딸은 이윤진이, 아들은 이범수가 양육 중이다.
이후 이윤진은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 이혼 이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진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