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그린 애플, 내년 2월 첫 내한공연
작성일: 2024.12.04 05:3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일본 인기 아티스트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이 내년 2월 첫 내한 콘서트를 갖는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미세스 그린 애플은 2025년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화정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13년 그룹 결성 이후 2015년 미니앨범 ‘버라이어티’로 메이저에 데뷔한 미세스 그린 애플은 오모리 모토키(보컬ㆍ기타), 와카이 히로토(기타), 후지사와 료카(키보드)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다.
특히 ‘댄스 홀’ ‘인페르노’ ‘아오 투 나츠’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일본 현지를 비롯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세스 그린 애플은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재생수 1억회 돌파 악곡이 총 20곡이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음악 라이브 영화 개봉작 중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하는데 이어 누적 관객 수 약 53만 명을 달성한 미세스 그린 애플의 라이브 투어 실황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 더 화이트 라운지 인 시네마’ 또한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 내한 공연을 향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 숲→빅뱅 숲' 생겼다…멜론, K팝 팬들과 친환경 프로젝트 앞장
2026-10-02
-
TIOT, 새 앨범으로 日 전국 레코드숍 장식…현지서 뜨거운 컴백 분위기
2026-10-02
-
'9년만에 첫솔로' 이한결,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라틴팝부터 힙합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2026-10-02
-
윤서빈, 11개월 만에 컴백…'글로우' 티저 깜짝 공개
2026-10-02
-
'이숙영의 러브FM' 지영일 "'인생은 오디션' 콘서트가 데뷔 23년만의 첫 국내 공연"
2026-10-02
-
미야오의 놀라운 비주얼 케미…신곡 '고 하드' 티저 속 5인5색 매력발산
2026-10-0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