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노로바이러스 고생 근황 "굴 딱 한점 먹었는데"
작성일: 2024.12.14 21:10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승연이 굴을 먹고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했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14일 개인 계정에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 바이러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정말 굴 딱 한점 먹었다. 이틀 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 2024년 겨울 초입부터 지금까지 여기저기 어수선함에 내 상태까지 한몫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토, 설사, 탈신,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슥메슥한다. 빨리 항바이러스제 약이든 주사든 맞아라. 이온음료와 물까지 끓여드심이 좋다더라. 생식 과일조차 금지. 근데 사과만 땡긴다"고 현재 상태를 털어놨다.
끝으로 "새로운 시작이 되길 몸도, 마음도 바라본다. 근데 다행히 죽어가는 티는 안 난다. 진짜 건강 조심하길 바란다. 바이러스 너무 무서워"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추천 콘텐츠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
베트남 간 이준 "배우로 알아보시니 이상해"('디스이즈 현무로드')
2026-09-27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