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송민호 부실 근무 의혹 속 팬들 곁으로…'모범 전사'로 전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30)이 멤버 송민호(31)의 대체복무 부실 근무 의혹 속에 모범전사로 전역한다.
강승윤은 19일 강원도 철원 제6보병사단에서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6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강승윤은 성실한 태도와 우수한 성적으로 약 1년 6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친다.
강승윤은 군 복무 중 우수훈련병 표창을 시작으로 독서감상문,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수상했다. 모범적인 복무 태도로 상병으로 2개월 조기 진급하며 ‘모범 전사’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군대 안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타의 귀감이 됐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인들 중 가장 먼저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든든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 복무 중에도 각종 국경일마다 자신의 SNS에 태극기 사진을 게시하는 ‘나라 사랑’도 표현했다.
강승윤의 전역을 앞두고 송민호의 부실 근무 의혹이 터져 눈길을 끈다. 송민호는 지난 3월부터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로 이동해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던 중 제대로 출근을 하지 않고 복무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부실 근무 의혹을 받았다.
또한 그는 근무지에 가끔씩 나타나 사인을 몰아서 하고 사라지는 등 근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도 출근 도장을 찍는 등 출근을 조작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반면 YG는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해명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추천 콘텐츠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