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이찬원 "말도 안되는 과분한 상…안주하지 않을 것" 수상 소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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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이 예능인으로서 최정상을 찍은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트로피를 품에 안고 행복해 하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말도 안 되는 과분한 상을 받았습니다"라며 "절대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2021년부터 출연 중인 '불후의 명곡'으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까지 받았다.
이찬원은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쟁쟁한 후보였던 유재석, 전현무, 김종민, 류수영을 제치고 당당히 최고의 상을 받았다.
이찬원은 올해 KBS에서 수많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뛰어난 진행 능력은 물론 유쾌한 면모, 또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줬다.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하이엔드 소금쟁이', '셀럽병사의 비밀' 등에 출연해 'KBS의 아들'이라 불리기도 했다.
다음은 이찬원 소감 전문
말도 안 되는 과분한 상을 받았습니다… KBS 연예대상… 대상… 앞으로도 많은 방송을 통해서 그리고 KBS를 통해서 건전한 웃음과 희망찬 웃음 선사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절대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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