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뒤늦은 '부상 투혼' 고백…"넘어져 갈비뼈 3대 나가, 진통제로 버텨"
작성일: 2024.12.25 13:5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부상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2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넘어졌다가 갈비뼈가 3대가 나갔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크리스마스 이브에 ‘혼술’ 후 넘어진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박명수는 “전 그래서 이런 날 안 돌아다닌다. 얼마 전에 평일인데 넘어졌다. 갈비뼈가 3대가 나갔다더라”라고 해 모두를놀라게 했다.
게스트 코요태 빽가는 “그 전까지는 몰랐던 거냐”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통증을) 참았다. CT를 찍었더니 갈비뼈가 나갔다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아팠나’ 싶더라. 진통제 하나로 계속 버텼다. 난 참 대단한 것 같다”라고 스스로의 인내심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