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픈 말 많지만 접어" 린, '성매매' ♥이수 두둔 논란 후 '입틀막' 사진
작성일: 2025.01.06 20:5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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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린이 의미심장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가수 린은 6일 개인 계정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냥 접어둔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적었다.
이는 앞서 유튜브 채널 '피디씨'를 통해 다시금 회자된 남편 이수 두둔 논란을 염두에 둔 듯한 발언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 린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 인사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지난 한 해 감사했다. 새해,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린은 깔끔한 검정색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속 린은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리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앞서 린, 이수는 2년 공개 열애 후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이수는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당시 이수는 성매매 사실은 인정했으나, 상대방이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은 몰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결혼한 린은 결혼 후 함께 뜨거운 눈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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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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