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현무 "곽튜브, 진짜 못생겼다" 갑자기 디스전 발발(전현무계획2)

작성일: 2025.01.22 15:02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4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 장면들. 제공|MBN, 채널S
▲ 24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 장면들. 제공|MBN, 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와 곽튜브가 경남 사천에서 펼치는 맛집 탐방이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의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에서 이들은 서로의 솔직한 디스가 오가는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사천시 '찐 맛집'을 찾아 나서는데,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모은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사천에 도착하자마자 “태어나서 이곳은 처음 와봤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그는 사천 주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생대구탕이 인기 있는 맛집으로 향한다.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갑작스레 “진짜 못생겼다, 너~”라는 발언으로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이에 곽튜브는 “네? 오래간만에 직접적으로 욕을 들은 것 같다”며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이처럼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솔직한 대화는 방송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방송 중 두 사람은 5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천의 맛집에서 사장님이 추천한 물메기탕을 맛본다. 전현무는 물메기탕 맛에 감탄하며 “와! 감칠맛 미쳤다”고 외치고, 곽튜브 역시 “정말 맛있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곽튜브는 물메기의 부드러운 식감에 “무슨 솜이에요?”라는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들은 싱싱한 물회도 맛보며, 전현무는 식당의 특제 소스를 발견하고는 “큰일 났다, 이거 가져갈까?”라고 말한다. 곽튜브는 이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이걸 현무 형님이 훔쳐 가겠다는데요?”라고 사장님에게 농담을 해 또 한 번의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계획2’의 14회 방송에서는 이러한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순간들이 가득할 예정이다. 전현무와 곽튜브의 케미와 함께 맛의 여정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이다.

전현무와 곽튜브의 맛집 탐방을 통해 시청자들은 지역 특산물인 물메기탕 및 싱싱한 물회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