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옥주현한테 늘 무슨 일이 일어나"('비보티비')
작성일: 2025.01.22 20:2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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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과거 옥주현의 핸드폰 분실 사건 현장에 함께 따라간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가 송혜교 술을 가르쳤다고? 검은 수녀들로 돌아온 송혜교 전여빈'이라는 타이틀의 영상이 공개 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주연배우 송혜교, 전여빈이 출연했다.
이날 송혜교는 과거 옥주현 핸드폰 분실 사건과 관련 "상상 해보니 주현이가 키가 제일 크고 듬직한데 내가 왜 굳이 같이 간다고 했을까 싶다"라며 웃었다. 이에 송은이는 "아마 주현이가 사고 칠까봐 그랬을 것"이라고 말하자 송혜교는 인정하는 듯 웃기도 했다.
송혜교는 "항상 내 기억에 주현이한테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난다. 항상 뭔가 늘 많이 일어났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보통 연예인들이 평생 겪지 않을 일이 일어난다"라며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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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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