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파격 시스루 원피스로 일탈 "비빔국수 먹던 여자 잊어달라"
작성일: 2025.02.27 18:44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박지윤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까 비빔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라며 "일 년에 두 번 영국에서 날아오신 유돈 오라버니도 보고 예쁜 옷도 오더하는 유돈초이 프리뷰 다녀왔던 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6개월 후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 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 전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며 여러 착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스루 미니원피스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착장. 파격적인 룩에 본인 역시 쑥스러운지 앞서 올린 비빔국수를 먹는 일상 영상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1남1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조정이 결렬돼 이혼소송 중인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는 등 진흙탕 갈등을 벌이고 있다. 재산 분할 등을 두고서도 공방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