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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솔로라서' 보며 울었다…점 찍으면 힘 날듯" 첫 리얼예능

작성일: 2025.03.04 11:0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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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희. 제공|SBS Plus·E채널
▲ 장서희. 제공|SBS Plus·E채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솔로라서' 장서희가 본격 예능 진출을 앞두고 함께 공감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장서희는 4일 오전 열린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새 시즌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장서희는 이번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해 진솔한 일상을 전하며 첫 관찰예능에 도전한다. 

장서희는 "전에 김숙 씨가 저와 예능을 한 적이 있었다. '언니 많이 해 많이해' 하더라. 내가 어떻게 하냐고 하니 '아니야 언니 편하게 해' 그랬다"면서 "시청자들이 캐릭터만 보셨으니까 본 모습으로 편하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도움을 많이 줬다"고 털어놨다.

장서희는 '솔로라서' 전 시즌을 즐겨 봤다며 "서로 가감없이 이야기하면서 공감하는 모습이 좋았다. 연락이 왔을 때 나가보고 싶다 했다"면서 "'솔로라서' 보면서 같이 울었다. 보면서 나도 같이 울고 공감했다."고 했다. 그는 어려울 땐 얼굴에 점을 찍으라는 MC 신동엽의 너스레에 "(점을 찍으면) 힘이 될 것 같다"고 웃음지었다.

'솔로라서' 시즌2에는 MC 신동엽 황정음을 필두로 지난 시즌을 함께한 명세빈, 윤세아, 오정연 등이 ‘솔로 언니’ 활약을 이어가며, 장서희-예지원-이민영-박은혜-이수경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2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솔로라서'는 4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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