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아이유와 말 잘 통하고, 생각하는 방향 비슷해"(유인라디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보검이 '유인라디오'를 찾는다.
박보검은 6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유인라디오’ 코너 '만날사람인나'에 출연한다. 박보검이 등장하기 전 '유인라디오'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해 "오로지 박보검을 만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고 말하며 박보검을 깜짝 놀라게 할 미션을 수행한다.
이날 유인나와 첫 만남을 가진 박보검은 "유인라디오에서 선배님께서는 온전히 DJ로서 모든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어주시고 함께 고민하는 언니이자 누나, 동료로 활약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교과서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감탄한다. 유인나 역시 박보검의 연기력과 매력에 대한 칭찬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심야 음악 프로그램 MC에 나서는 박보검은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도 밝힌다. 또한 최근 국가대표 운동선수를 콘셉트로 한 시즌 그리팅의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전방위적으로 참여했음을 알리며 유인나를 놀라게 한다.
박보검은 오는 7일 1막이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대중과 만난다. 이에 박보검은 "제목이 주는 힘이 크다. 저마다의 인생마다 살아온 시간에 대해 '잘했다'며 등을 토닥여주는 작품 같다. 지금까지 잘 살고 있고 잘 살아가고 있고 살아갈 거라고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는 드라마다"고 소개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서는 "대화도 잘 통하고, 팬분들을 향한 마음이나 생각하는 방향이 비슷하다. 작품 속 사랑스럽고 똘망똘망한 애순이라는 인물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을 잘 표현했다. 아이유 팬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은 작품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무지한 상태로 자랑처럼…반성하고 사과한다"[종합]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박은빈, 원로배우다운 30주년 스케일 "기념 앨범 발매, 직접 작사"
2026-08-12
-
'돌싱N모솔' 조지 "악플 고통에 방송 출연 후회...사회성은 있는 편"
2026-08-12
추천 콘텐츠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
'옥장판' 침묵 택한 김호영, '친일 후손 논란' 하영 SNS에 '좋아요'
2026-08-12
-
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日 공연 성료....필리핀으로 '로버블' 열기 잇는다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