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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관♥' 김경아, 자유부인 되어 '한국사 1급' 취득한 근황 공개(선넘클)

작성일: 2025.03.11 17:1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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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클래스' 장면들. 제공|MBC
▲ 12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클래스' 장면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C ‘선을 넘는 클래스’가 12일 방송에서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가 출연해 특별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자유부인 데이’를 맞아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역사 강의가 펼쳐진다.  특히 설민석이 엄마들의 ‘역사소년단’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주목받는다.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개그맨 김경아와 재회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김경아는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과거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 활약했던 바 있다. 그녀는 현재 코미디언 권재관과 결혼해 개그맨 부부로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아는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외출하며 “오늘 집에 늦게 들어갈 거다”라고 말해 학구열을 드러낸다. 특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딴 ‘역사 러버’ 엄마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설민석은 등장하자마자 엄마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역사소년단’으로 등극한다. 마치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는 “다양한 강의를 했지만 이런 분위기는 처음이다”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와 유병재는 “아이돌이네”라는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방송에서는 수능 기출문제와 역사 상식, 그리고 고자극 도파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의 강의가 펼쳐진다. 특히 조선 왕실의 삼각 스캔들인 ‘숙종과 여인들’ 이야기가 엄마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설민석은 이러한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선을 넘는 클래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역사 교육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형식을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BC의 ‘선을 넘는 클래스’는 교육적인 요소와 오락적인 요소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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