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월 300만원↑' 김성은 "♥정조국 돈으로 사치? 나도 돈 번다"
작성일: 2025.03.12 19:1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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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 배우 김성은이 자녀 사교육비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헤어랑 메이크업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너 금붙이도 많이 했다"고 웃었고, 별은 "금붙이 얘기 조심해라. 얘 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정조국의 돈으로 사치를 부린다는 오해를 받은 김성은은 "내 돈으로 산 거다"라고 발끈했다.
이어 김성은은 "사람들이 진짜 웃긴 게 내가 이번에 학원비 정산하는 콘텐츠를 했다"라며 "갑자기 검색어에 '정조국 연봉'이 뜨더라. 내 돈으로 보낸 건데. 사람들이 내가 돈을 안 벌고 남편 돈을 쓰는 줄 안다. 나도 열심히 돈 벌고 있다"라고 억울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별도 "우리도 괜찮게 벌던 사람들인데 남편들이 유명하다는 이유로 그런 오해를 받는다"고 공감했다.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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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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