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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 "여행 가면 1일 15끼까지…한번에 메뉴 10개 이상"('홈즈')

작성일: 2025.04.02 10:0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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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선. 제공|MBC '구해줘 홈즈'
▲ 정지선. 제공|MBC '구해줘 홈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중식 셰프 정지선이 어마어마한 여행 먹방 스케일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김문섭 소인지 허자윤 김완철, 이하 ‘홈즈’)에서는 셰프 정지선과 래퍼 넉살 그리고 김숙이 ‘중식 로드’ 임장을 떠난다.

대림동과 연희동 임장에는 김숙과 함께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와 김숙, ‘연희동 키즈’ 래퍼 넉살이 대표로 출격한다. 또 도시 설계 전문가 정석 교수가 스튜디오에 함께해 우리가 몰랐던 대림동과 연희동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홈즈’ 코디들은 평소 정지선 셰프에게 궁금했던 점을 쏟아낸다. 주우재가 “정지선 셰프님은 여행가면 진짜 10끼를 드세요?”라고 묻자, 그는 컨디션 좋으면 1일 15끼까지 먹는다고 답한다. 이어 한 매장에서 무조건 메뉴 10개 이상 시키며 그것이 공부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한다.

특별한 중국 식자재부터 다양한 길거리 음식의 매력에 빠진 세 사람은 맛프라 체크도 빠지지 않는다. 중국의 길거리 토스트라 불리는 ‘젠빙궈즈’를 발견한 정지선은 중국에서 너무 좋아했던 음식이라 소개한 뒤, 김숙과 넉살에게 건넨다. 음식을 맛본 넉살은 “상상했던 맛과 다르다~ 신기한 맛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중식 로드’ 임장은 3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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