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美친 스릴러 나왔다…'악연', '폭싹' 감동파괴 매운맛 떴다

작성일: 2025.04.08 10: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악연'. 제공|넷플릭스
▲ '악연'.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이 공개와 동시에 호평을 얻고 있다.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악연'이 지난 4월 4일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8일까지도 1위 행진을 이어가며 넷플릭스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계보를 잇는 중이다. '폭싹 속았수다'의 따스한 감동 이후 데워진 마음을 서늘하게 식혀버리는 미친 스릴러가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는 셈.

'악연'은 ‘목격남’(박해수), ‘주연’(신민아), ‘사채남’(이희준), ‘길룡’(김성균), ‘안경남’(이광수), ‘유정’(공승연)까지, 각자 다른 사연과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악연의 굴레로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다. 매 화 마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계속되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악연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난다.

촘촘하게 설계된 인물간의 연결고리는 강렬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몰입감을 더한다.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작품을 봐야 맞춤옷임을 실감하게 되는 반전의 인물들을 그리며 색깔이 다른 광기를 뿜어낸다. 

지난 3월 29일 진행된 전국 3개 도시 ‘몰아보기 시사회’로 팬들에게 먼저 공개된 '악연'은 시사 이후 ​“쉴 새 없이 다음 내용을 궁예하며 보게 되는 작품”, “뒤를 예측하기 어려운 작품을 접한 게 무척 오랜만이어서 연달아 치고 들어오는 새로운 정보값이 신선하고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배우들 연기가 미쳤고 개쩌는 반전에 6시간이 순식간이었어요”,​ “집에서 봤으면 재밌고, 다음 내용 궁금해서 필시 밤을 새웠을 것” 등 관객 94.5%가 ‘재미있었다’고 답하며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공개와 동시에 '미친 스릴러'로 등극한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악연'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 '악연'. 제공|넷플릭스
▲ '악연'. 제공|넷플릭스
▲ '악연'. 제공|넷플릭스
▲ '악연'. 제공|넷플릭스
▲ '악연'. 제공|넷플릭스
▲ '악연'. 제공|넷플릭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