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서울의 봄'의 만남…박해준·황병국 감독, 김성수 감독과 메가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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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야당'이 김성수 감독과 손을 잡았다.
오는 4월 16일 야당'의 개봉일을 맞이해 박해준과 황병국 감독이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과의 메가토크를 진행한다.
박해준과 황병국 감독은 2023년 개봉해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서울의 봄'에서 각각 노태건 역, B2벙커 황 장군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이 김성수 감독과 다시 만나는 자리가 마련된 셈.
오는 16일 오후 6시5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메가토크에선 영화 '야당'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는 물론, '서울의 봄'부터 이어진 그들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와 더불어, '야당' 주역들은 개봉 2주차 주말인 4월 26일과 27일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토요일인 26일에는 CGV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에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유성주, 황병국 감독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일요일인 27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압구정, CGV 왕십리, 메가박스 성수에 강하늘,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유성주, 김금순, 황병국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선사한다.
영화 '야당'의 개봉 2주차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엠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예매 가능하다.
'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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