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생후 150일' 둘째 딸 최초 공개 "네 식구 되어 돌아왔다"('슈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골프 황제 박인비가 생후 150일이 된 둘째 딸 연서를 최초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낌없이 주는 마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가 함께한다. 특히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이루며 누적상금 약 237억원을 달성한 골프 황제 박인비와 황제를 만든 킹메이커 남편 남기협이 23개월 된 첫째 딸 인서와 태어난 지 150일 지난 둘째 딸 연서를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생후 150일 된 박인비의 둘째 딸 남연서가 첫 등장부터 인형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서는 뽀얀 피부와 동그란 눈,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눈웃음을 뽐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박인비와 남기협을 반반 닮은 앙증맞은 미모에 절로 미소 짓게 된다. 박수홍은 "재이도 예쁘지만 남의 집 아이인데도 너무 예쁘다 미치겠다"라고 연서의 등장에 마음을 뺏긴다.
박인비는 "네 식구가 돼 돌아왔다"라며 육아를 위한 필수템들이 곳곳에 배치된 집에서 남편 남기협과 첫째 딸 인서, 둘째 딸 연서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첫 출연 당시 박인비의 말대로 척척 움직이며 '충신'으로 인정받은 남기협은 두 아이 케어에서도 변함없이 충신 모드를 발동한다. 이에 박수홍은 "이 집을 보면 내가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감탄한다.
이어 박인비는 "내가 치킨 목욕을 다 시켜보네"라며 딸 인서를 위해 처음으로 삼계탕 만들기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가위를 들고 닭을 손질하며 마이웨이 요리 스타일을 보여주더니 "오빠 삼계탕 엉덩이가 터졌어"라고 남편 남기협에 SOS를 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눈 앞에 펼쳐진 현실육아 앞에 세계무대에서도 평온했던 박인비의 멘탈이 사정없이 흔들린다는 후문이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세계적인 골프 황제 박인비와 킹메이커 남편 남기협의 5분 대기조 같은 케어와 두 딸 인서X연서자매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