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서호·이도이·이승현, 쇼트폼 드라마 '그게 너니까' 동반 출연
작성일: 2025.05.28 17:0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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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예 배우 최서호, 이도이, 이승현이 쇼트폼 드라마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최서호, 이도이, 이승현은 27일 공개된 쇼트폼 드라마 '그게 너니까'(제작 CMG 초록별)에 캐스팅됐다. '그게 너니까'는 BL 장르의 쇼트폼 드라마로 OCN '뱀파이어 검사', SBS '맨발의 디바' 제작팀과 영화감독 임진승이 연출을 맡았다.
최서호는 주인공 연우(은준)의 학교 선배이자 연우의 누나인 연수와의 결혼 상대인 우진 역을 맡았다. 두 남매를 두고 아슬아슬한 러브 스토리를 그려가는 캐릭터인 만큼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쿨한 성격을 지닌 연우의 누나인 연수 역을 맡은 이도이는 섬세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유려한 연기력으로 풀어가고 이승현은 연우의 후배이자 짝사랑하는 대학생의 모습을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담아내며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신예 최서호, 이도이, 이승현이 출연한 쇼트폼 드라마 '그게 너니까'는 글로벌 플랫폼 ‘쇼타임’ (Shortime)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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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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