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힘들 것" 이병헌,♥이민정 유튜브 시작할 때 걱정
작성일: 2025.06.05 20:2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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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일본 모델 출신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 개설 당시 남편 이병헌으로부터 받은 조언이 공개됐다.
5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몰래 출연해서 쌓인 거 다 폭로하고 떠난 야노시호 *근데 왜 우리 채널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스태프들과 무작정 일본 여행을 떠났다. 스태프는 "불안해서 전문가 한 분을 불렀다. 야노시호를 혹시 아느냐"라고 물었고, 이민정은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모델이었다고 하는데 한 번도 본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도쿄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이날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복수를 위해 유튜브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야노 시호는 "유튜브 시작할 때 이병헌이 어떤 조언을 해줬나"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이민정은 "'생각보다 많이 힘들 것이다'라며 '네 모습을 편안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야노 시호도 유튜브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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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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