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쥬라기 월드4', 개봉일 15만…박스오피스 1위 출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칼렛 요한슨 주연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쥬라기 월드4')는 개봉일인 2일 하루 15만105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약 14억1600만원으로 매출액 점유율은 53.8%로 나타났다.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연출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다. 1993년 첫 선을 보인 '쥬라기 공원' 3부작의 리부트인 '쥬라기 월드'의 4번째 영화다.
개봉을 맞아 마블 히어로 블랙 위도우로 큰 사랑을 받은 주인공 스칼렛 요한슨이 8년 만에 한국을 찾아 프로모션을 펼치기도 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는한 단계 하락한 2위에 올랐다. 3만930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이 62만989명에 이르렀다.
뒤이어 한국 공포스릴러 '노이즈'가 3만7700명으로 3위를 차지하며 누적관객 30만4891을 기록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하이파이브'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27만6166명으로 나타났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