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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될성부른 과거 고백 "수능 끝나고 맥*** 알바, 햄버거 만들었다"('류학생 어남선')

작성일: 2025.07.07 15:4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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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E채널 '류학생 어남선'
▲ 제공|E채널 '류학생 어남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류수영이 과거 프랜차이즈 햄버거 매장 아르바이트 경험을 밝혔다. 

7일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 류수영은 로마의 기차역을 거쳐 시칠리아로 향하던 중 옛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날 방송에서 '요잘알 삼형제' 류수영X윤경호X기현이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향해 떠난다. 

로마에서 기차로 11시간 걸리는 시칠리아로 떠나기 전, 류수영은 기차역에서 패스트푸드점을 발견하고는 "내가 옛날에 맥도**에서 일했던 것 알아? 수능 끝나고..."라며 반가워한다.

이에 호기심이 발동한 윤경호는 "형이 직접 햄버거도 만들었어요?"라고 질문하고, 류수영은 "완전 만들었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요리와 뗄레야 뗼 수 없는 인연을 언급한다. 

그러나 류수영은 이내 "컵라면 같은 것 먹으면 대박인데"라며 이탈리아 요리유학 1일차부터 매운맛을 찾아 웃음을 자아낸다. 윤경호도 "여기 와서 제일 그리운 건 편의점"이라고 거든다.

이윽고 기차에 도착한 삼형제는 처음 경험하는 야간열차의 침대 칸에 흥분한다. 밤사이 삼형제를 태운 기차는 대형 선박을 향해 천천히 전진하고, 류수영은 "말을 듣고도 못 믿었는데"라면서 입을 딱 벌린다. 기현 역시 "한국 가서 이야기하면 안 믿을 것 같다"며 깜짝 놀란다. 

삼형제의 마지막 유학지, 시칠리아에서 벌어진 놀라운 일들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류학생 어남선'은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선보인 류수영X윤경호X기현 '요잘알 삼형제'의 푸드 월드 투어로, 매주 월요일 밤 오후 E채널에서 방송된다.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로도 공개된다. 
E채널 '류학생 어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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