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우스 오브 걸스' 밤샘-영주-키세스, 환상적 한 무대
작성일: 2025.07.13 20:00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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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가수 밤샘, 영주, 키세스가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ENA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 8화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NA '하우스 오브 걸스' 8회에서는 '하오걸 뮤지션 9인' 밤샘 뷰 서리 시안 아라 영주 유아 지셀 키세스가 '3인 1조'로 팀을 이뤄 '트리플 유닛 미션'에 돌입하는 경연 현장이 그려졌다. 특히 '팀워크 붕괴' 갈등을 겪은 유닛에 대해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가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이들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데스매치'에 갈 4인과 2차 탈락자 3인이 누구인지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 결과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9화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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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watney.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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