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LA저택 강도 사건 언급 "서랍장 부서졌다"
작성일: 2025.07.22 19:1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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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미국 집 강도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민정은 22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유익하다. 미국에서 18년 살아남은 이민정 절친이 알려주는 요즘 미국근황 *LA 시리즈2'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민정은 미국에 사는 친구를 만나 대화를 하던 중 "작년에 실제로 우리 집이 도둑을 맞았다. 기사도 나왔는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서랍장이 부서졌었다. 그러고나서 따로 조치를 취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치안에 대해 미국 사람들도 많이 이야기 하긴 한다"라고 말했고, 이민정의 친구 역시 "총기를 소지할 수 있다보니 치안이 막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미국 교회에서는 전직 경찰들이 가방을 검사한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특히 샌프란시스코가 심하다고 들었다. LA는 그 정도는 아닌데 자잘한 도둑질은 늘어난 것 같다"라며 현재 미국 치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이민정의 친구는 "밤에 늦게 돌아다니는 건 위험하긴 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늦게 들어간 적이 없잖아"라며 학창시절을 언급했고, 이에 이민정은 "집에서 공부만 하고 그랬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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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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