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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김준호♥' 김지민 한강뷰 신혼집에 "부티 확 난다…시집 잘 갔다"('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5.07.28 14:5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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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한 황보라가 한강뷰와 인테리어에 감탄한다.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지난 7월 13일 개그맨 25호 부부가 된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에 사랑꾼을 초대한다.

28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사랑꾼 MC들이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 첫 집들이에 나선다. 김지민의 신혼집에 방문한 적 있는 황보라는 "너무 좋더라, 부자 됐더라... 부티가 확 난다"라고 흥분한다.

한편 김지민의 신혼집에 도착한 사랑꾼 MC들은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뷰와 김지민이 특별히 신경 쓴 인테리어에 감탄한다.

이에 황보라는 "성공한 냄새가 난다. 시집 잘 갔다, 지민이!"라며 칭찬한다. 그리고 고대하던 선물 증정 시간이 다가오자 황보라는 "짝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배우이자 화가인 하정우의 작품 보증서를 꺼내 보인다. 이날 그녀가 선물한 그림은 하정우가 직접 그린 것으로, 김지민과 김준호를 꼭 닮은 커플 그림이었다. 

그런가 하면, 황보라는 "저는 김국진 선배님이 가져오신 봉투가 궁금하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이거다"면서 김국진의 선물 개봉에 앞서 운을 뗀다.

사랑꾼 MC들은 도톰한 봉투의 모양새와 푹신한 감촉에, 그 안에 담긴 선물이 무엇일지 추리하기 시작하고, 현금이라고 확신한 황보라는 "돈을 이렇게?"라면서 눈을 크게 뜬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김국진의 ‘의문의 봉투’, 그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에서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지켜볼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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