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허광한, 깜짝 입대 1년 후 전역 "건강하게 재충전, 더 열심히 일하며 보답"
작성일: 2025.08.06 17:1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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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만 배우 허광한이 병역 의무를 마쳤다.
허광한은 6일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허광한은 지난해 8월 20일 입대해 21일간의 군사 훈련 후 1년간 체대역(징병을 대신하는 대체복무제도)으로 복무했다.
이날 허광한은 검은 옷에 검은 모자를 쓰고 나타나 소집해제를 알렸다. 그는 "1년간 건강하게 재충전하고 새로운 것들을 접해보며 지낼 수 있었다"라며 "여기 계신 분들이 잘 챙겨주셨다"라고 했다.
이어 "한 해 동안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에너지를 가지고 더 열심히 작품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허광한은 "1년 동안 일을 안 했으니 제 자신이 일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며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허광한은 대만 드라마 '상견니'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노 웨이 아웃: 더 룰렛'을 통해 한국 작품에 첫 출연했다. 10월 3일 새 영화 '타년타일'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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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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