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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아르헨티나 떠난다, 또 다른 ‘리오넬’ 공식발표…“재충전 필요해 12월까지만 남을 것” (305.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올해까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20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스칼로니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12월까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맡으려고 한다. 아마도 이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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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01.19)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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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이브-이혁정모, 아산에 모인다…'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 출격 (81.66)
▲ 7월 열리는'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에 이브, 클라우디안 이혁정도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제공|아산문화재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국내 유명 밴드들이 충남 아산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이 주최하는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도고 옹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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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공식입장, 손흥민 생애 첫 월드컵 벤치→조별탈락 아픔 못 털어내…“한국 대표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 (71.35)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는 누구보다 한국 대표팀을 사랑했다. 월드컵을 위해 이적까지 감행했던 만큼,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었고 이루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소속 팀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에 따르면, 여전히 아픔을 치유하고 있는 중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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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였던 손흥민 “홍명보호 분위기 문제 없었다, 그러나…” 생애 첫 월드컵 벤치→충격 탈락 후 휴식, 아픔 털고 다시 뛴다 ‘LAFC 훈련 복귀→후반기 본격 시동’ (67.52)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에게 북중미월드컵은 아픔이다. 팀 내 분위기는 문제가 없었지만,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생애 첫 월드컵 벤치 대기를 겪었다. 이후 한국 대표팀에 기적은 없었고 48개국 체제에서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겪게 됐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캡틴’ 손흥민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했다. 재충전을 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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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65.40)
▲ 시즌 여섯 번째 우승컵과 대회 연속 패권을 조준한 안세영은 일본오픈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푹 쉬고 돌아와 한층 더 강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숨을 고르고 돌아오자마자 코트를 지배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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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양민혁 충격 발언 나오게 만든 장본인...램파드 감독, 코번트리 시티와 재계약 (64.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을 서운하게 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코번트리 시티와 동행을 이어간다. 코번트리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 감독이 2029년까지 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램파드 감독은 2024년 11월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빠르게 팀을 변화시켰다. 부임 당시 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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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절망·좌절,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 조별 탈락 위기…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에게 뭐라고 말했을까 ”결과는 감독 책임, 훈련 잘 하고 다른 팀 결과 지켜보자“ (63.1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생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이어지고 있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월드컵마저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거라고 누가 예상했을까. 하지만 이미 벌어졌고 초조하게 나머지 조 3위 팀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홍명보 감독은 휴식 후 첫 훈련에서 선수들에게 훈련에 집중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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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단장, 손흥민 플랜 직접 공개…월드컵 끝나기 무섭게 SON 찾는다 "LA갤럭시와 더비 경기 출전 목표" (61.78)
▲ 북중미 월드컵에서 풀타임 없이 조별리그 3경기를 뛴 손흥민은 국내로 돌아와 탈락의 아픔을 이겨내고 있다. 오래 쉴 수도 없다. 2주 뒤 재개하는 MLS 일정에 맞춰 LAFC 복귀가 예상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곧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로 돌아간다. LAFC는 4일(이하 한국시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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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닌 것 같다" 손흥민이 선보인 최고의 의리..."한국에서 재충전한 뒤 최고의 컨디션으로 월드컵 도전" (60.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유럽 재입성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 굵직한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몇 주간 이어졌던 ‘겨울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적어도 당분간은 자신의 자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대한민국 대표팀 곁임을 분명히 했다. 손흥민은 12일 공개된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겨울에 유럽으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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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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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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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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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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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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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