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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 염세빈, 훔치고 싶은 입술

작성일: 2025.08.24 15:17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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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 박성기 기자] 대만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염세빈이 10일 대만 타이베이시 타이베이 돔에서 진행된 웨이취안 드래곤스와의 경기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년 남자배구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 여자농구 부천 하나원큐를 통해 치어리더로 데뷔한 염세빈은, 현재 한국에서는 NC 다이노스와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만에서는 라쿠텐 몽키스에서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 예명 '스누즈'로 음원을 발매하고, 지난 4월에는 대만 예능 프로그램 '동학래래(동창생이 왔다)'에 출연하며 대만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디시트렌드 8월 19일 발표된 치어리더 부문 일간 인기투표에서 95,410표로 1위를 차지하며, 2위 권희원(웨이취안 드래곤스), 3위 이다혜(웨이취안 드래곤스), 4위 이주은(푸방 가디언스)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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