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휴 작가, '토니상 6관왕' 후 근황…"시상식 2개월 만에 트로피 만져"('나혼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박천휴 작가가 ‘토니상’ 시상식 후 2달 만에 수상 트로피를 만져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 78회 토니상을 휩쓴 박천휴 작가의 뉴욕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다음 날, 박천휴 작가의 하루가 담겼다. 알람 소리로 아침을 시작한 그는 퉁퉁 부은 얼굴로 침실을 나선다. 박천휴 작가의 집은 화이트와 우드 톤의 조화로 차분한 그의 분위기와 닮아 있다. 또한 곳곳에 그의 취향이 담긴 아이템들이 톡톡 튀는 포인트가 되어 눈길을 끈다.
‘뉴요커’ 박천휴 작가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퇴근길 지하철에 이어 단골 카페에서 아침을 먹을 때도 그는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활자 중독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자신만의 독서 루틴을 공개, ‘독서 마니아’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박천휴 작가가 ‘토니상’ 수상 트로피를 손에 든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시상식 후 2개월 만에 만져본다고 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트로피를 보며 “어메이징”을 외친 박천휴 작가는 ‘어쩌면 해피엔딩’은 물론 14년째 뮤지컬 작업을 함께한 동료이자 찐친인 작곡가 윌 애런슨과 트로피 언박싱을 하며 다시 한 번 기쁨을 나눈다.
‘윌휴 콤비’로 불리는 두 사람은 샴페인을 터트리며 그들만의 축하 세리머니를 펼치는데, 예상치 못한 이들의 티키타카가 놀라움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