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부검 1차 소견 나왔다…국과수 "범죄 혐의점 없어"
작성일: 2025.09.08 15:3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이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 47)의 사인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잠정 판단을 내렸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8일 국과수가 대도서관에 대한 부검을 마친 뒤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도서관이 지병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국과수의 최종 부검 감정서를 받은 뒤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다. 대도서관은 생전 방송에서 "심장이 찌릿하다"고 가슴 통증을 호소한 바 있고, 지인들 역시 그가 생전에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대도서관은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자택에 출동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