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노이즈, '람팡팡' 챌린지로 미친 중독성 입증…'팔로어 470만' 안젤리나도 참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귀여운 외모와 독특한 매력으로 주목받는 2인조 걸밴드 엔젤노이즈가 신곡 ‘람팡팡’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베이비레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엔젤노이즈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람팡팡’ 틱톡 챌린지가 2000여 건을 돌파했다.
키치하고 펑키한 록 사운드에 8비트 게임 효과음을 더한 ‘람팡팡’은 '람팜팡팡' '팝팝팡팡' 하고 반복적으로 터져 나오는 훅(hook)으로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발매 이후 “세상에 없던 요상한 노래”, “하루 종일 귓가에 맴도는 미친 중독성”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틱톡에서는 팡팡 터지는 손동작을 활용한 ‘람팡팡’ 댄스 챌린지가 2000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피프티 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 챌린지를 유행시킨 팔로어 470만 명의 인기 틱토커 안젤리나(kimnana)까지 참여하면서 화제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엔젤노이즈는 보컬 해나와 키보디스트 겸 프로듀서 케피로 구성된 2인조 걸밴드다. ‘천사(Angel)’와 ‘잡음(Noise)’이라는 상반된 단어의 결합에서 탄생한 그룹명처럼,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서 ‘토이 토이’ ‘하얀 편지’로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신곡 역시 귀엽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노랫말로 엔젤노이즈만의 매력을 선사한다. 차세대 걸밴드 열풍을 이끌 주자로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
"살려달라 기도"...'골반 골절 수술' 함소원, 전봇대 충돌 사고 후 '극적 회복'
2026-08-11
-
[속보]'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