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재윤 "'폭군의 셰프' 중국어+요리 3개월 반 연습…출연료는 깎여"('내멋대로')

작성일: 2025.09.23 10:13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조재윤. 제공|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 조재윤. 제공|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재윤이 ‘폭군의 셰프’ 준비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에서는 출연 작품만 100편이 넘는 명품 배우 조재윤의 과몰입 일상이 펼쳐진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 중인 그는 작품 관련 뒷이야기를 최초로 밝힌다. 

현재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숙수 당백룡 역할로 호평을 받고 있는 조재윤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그는 “중국어, 요리, 무술까지 연습할 게 많아서 두 달 연습에, 한 달 반 촬영까지 총 3개월 반 정도를 이 드라마에만 올인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그의 중국어 과몰입 노트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빼곡하게 중국어 대사를 직접 쓰고 외운 흔적에서 남다른 노력이 엿보인다. 이를 보던 채정안이 “그럼 출연료를 더 많이 받는 거냐”라고 묻자, 그는 “특별 출연이라 출연료는 깎였다”라고 비하인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그는 드라마 속 요리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고 밝혀 감탄을 더한다. 방송에서는 조재윤의 실제 요리 실력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내 멋대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