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도 "빨려들어갈 것 같아"…김혜수, 클로즈업 셀카도 씹어먹었다
작성일: 2025.09.26 17:4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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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혜수가 극단적 클로즈업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26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얼굴을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얼굴이 한가득 담긴 근접사진 세 장 속 김혜수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선을 붙들었다.
촉촉한 느낌의 단발머리와 검정 의상, 심플한 주얼리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윤소이는 "와 선배님 눈이 빨려들어갈 것 같아요"라고 감탄했고, 가수 바다는 "언니 사진에서 향수 향기가 나는 것 같다"는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종종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시리즈 '트리거'를 공개했다. 내년에는 드라마 '시그널'의 10년만에 후속인 '두 번째 시그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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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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