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누나' 수지, 미나와 불화설에 "홀로서기 원했고 언니가 존중해줘"
작성일: 2025.10.06 21:0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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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류필립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가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5일 박수지는 개인 계정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오늘은 집에서 혼자 보내는 하루를 기록했어요. 아이들과 함게 나를 돌보는 시간. 운동은 쉬었지만, 마음은 충분히 움직였던 하루였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박수지는 '일상 기록', '감정 일기', '단단한 마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근황을 전했다.
또한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지는 "혼자 있는 시간엔 하루를 정리하고 콘텐츠를 다듬는다. 식사는 여전히 다이어트식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즐겁게 먹고 있다. 운동은 쉬었으나 마음은 충분히 움직인 하루였다"고 밝혔다.
이에 한 누리꾼은 "누구 때문에 유명해졌는데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아는 것 같다"고 악플을 달았다. 그러자 박수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에 그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올케랑 사이가 안 좋아졌나요?"라고 묻는 댓글에는 "안 좋아졌다기 보다는 홀로서기를 하고 싶다고 했고 미나 언니께서 제 의견을 존중해줬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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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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