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여행 중, 얼굴 붓고 멍든 이유…잘 가려보겠다" 최희, 안면마비 후유증 고백

작성일: 2025.10.07 22:27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최희가 안면마비 후유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희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행가기 하루 전에 안면마비 후유증 치료 받았는데 원래 이렇게 먹 안드는데 그날 따라 힘 줬는지 붓고 멍들어가지고"라며 "내일도 잘 가려볼게요. 홍콩 사진들이 얼굴이 부은 이유"라고 적었다. 

최희는 앞서 지난 2022년 대상포진 후유증인 람세이헌트 증후군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안면마비, 근육 약화, 청력 손실 등의 증상을 호소했던 그는 올해도 재활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최희는 2010년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방송활동을 해왔다. 이후 2020년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