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복 입고 APEC 행사장서 포착…"비주얼로 국위선양"
작성일: 2025.10.31 10:17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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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군복무 중에도 독보적 비주얼을 과시해 화제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가 군복을 입고 경주에서 목격됐다는 사진과 영상이 게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군복무 중인 차은우는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관련 행사 지원을 위해 경주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군복을 입고 모자를 눌러쓰고 행사장을 걷고 있으며, 여전히 조각같은 비주얼과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모자를 썼는데도 차은우인거 단번에 알아보겠다", "여전히 잘생겼다", "영화 촬영 아니냐", "화보 찍는 것 같다", "얼굴로 국위선양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복무 중이다. 이 가운데, 그가 출연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29일 개봉,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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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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