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19금 사생활 루머에 고소장 접수·합의설 부인 "보상 논의 없었다"[공식]
작성일: 2025.11.03 16:0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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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이 최근 성적인 사생활 루머로 곤혹을 치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3일 "최근 온라인상에 확산된 당사 소속 배우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일각에서 불거진 합의설을 부인했다.
또한 "소속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글 작성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조작된 정보와 왜곡된 사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하는 시대임을 깊이 인식하며, 근거 없는 추측과 허위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소속 배우의 권익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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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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